로마역사1 벌거벗은 세계사 13회 <폭군인가 희생양인가? 로마의 금수저 네로 황제> 벌거벗은 세계사 13회 📺 2021.06.01 방송 로마 제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이름을 꼽으라면 단연 네로(Nero) 황제일 것이다. 자신의 어머니와 아내를 살해하고, 로마 대화재의 주범으로 몰려 기독교인을 잔혹하게 탄압한 '미친 폭군'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최근 역사학계에서는 그를 단순한 사이코패스 폭군이 아닌, 원로원과의 권력 다툼 속에서 기록에 의해 희생된 인물로 재조명하기도 한다.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네로의 모습은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방송에서 다룬 네로의 화려한 등극부터 처참한 몰락까지의 과정을 정리한다.1. 준비된 황제? 뒤틀린 권력의 시작● 어머니 아그리피나의 빗나간 모정네로가 17세라는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 아그리피나의 치밀한 설계 덕분이었다. .. 2026. 4. 21. 이전 1 다음